2026년 4대 보험·간이세액표 기준

연봉 4,200만 원 실수령액

연봉 4,200만 원(4200만원)을 12개월로 나눠 받으면 월 실수령액은 약 3,066,300원입니다. 비과세 식대 20만 원, 부양가족은 본인 1명 기준입니다.

월 실수령액

3,066,300원

세전 월급 3,500,000원 · 연 환산 실수령액 약 3,680만 원 · 공제율 12.4%

국민연금
156,750원
건강보험
118,630원
장기요양보험
15,580원
고용보험
29,700원
소득세
102,770원
지방소득세
10,270원
빠지는 금액 합계
433,700원
내 조건으로 다시 계산하기

부양가족 수에 따른 월 실수령액

가족 구성소득세·지방소득세월 실수령액
본인만113,040원3,066,300원
본인 + 배우자90,770원3,088,570원
3명 (자녀 1명)28,470원3,150,870원
4명 (자녀 2명)0원3,179,340원

부양가족이 많을수록 매달 떼는 소득세가 줄어듭니다. 자녀는 8세 이상 20세 이하 기준이며, 4대 보험료는 가족 수와 관계없이 같습니다.

연봉이 오르면 실수령액은 얼마나 늘어날까

연봉 4,200만 원에서 500만 원이 오르면 월 실수령액은 약 322,387원, 1년에 약 387만 원 늘어납니다. 오른 금액의 약 77.4%가 통장에 남습니다.

연봉세전 월급월 실수령액연봉 4,200만 대비
3,200만 원2,666,667원2,389,257원-677,043원
3,700만 원3,083,333원2,733,153원-333,147원
4,200만 원3,500,000원3,066,300원기준
4,700만 원3,916,667원3,388,687원+322,387원
5,200만 원4,333,333원3,698,523원+632,223원

1년 동안 빠지는 금액

항목월1년
국민연금156,750원1,881,000원
건강보험118,630원1,423,560원
장기요양보험15,580원186,960원
고용보험29,700원356,400원
소득세102,770원1,233,240원
지방소득세10,270원123,240원
합계433,700원5,204,400원

알아둘 점

  • 매달 떼는 소득세는 간이세액표로 미리 내는 금액입니다. 다음 해 2월 연말정산에서 카드 사용액, 보험료, 연금저축 같은 공제를 반영해 실제 세금을 다시 계산합니다. 연말정산 환급액 계산기로 미리 볼 수 있습니다.
  • 식대가 연봉에 따로 잡혀 있지 않으면 비과세가 없어 실수령액이 조금 줄어듭니다.
  • 연봉에 퇴직금이 포함된 계약이면 13개월로 나눠 받으므로 월 실수령액이 더 적습니다.
  • 상여금, 성과급이 있는 달은 그 금액에도 4대 보험료와 소득세가 붙습니다.

다른 연봉 실수령액

기준: 2026년 7월 이후 4대 보험 요율(국민연금 4.75%, 건강보험 3.595%, 장기요양 건강보험료의 13.14%, 고용보험 0.9%), 국세청 근로소득 간이세액표(2026.3.1. 개정). 비과세 식대 월 20만 원, 퇴직금 별도, 12개월 균등 지급 가정.

이 페이지는 일반 정보이며 세무 상담이 아닙니다. 실제 금액은 회사 급여명세서에서 확인하세요.
© 2026 세모택스소개이용약관개인정보처리방침계산 결과는 일반 정보이며 세무 상담이 아닙니다.